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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업! 내 성격엔 어떤 업종이 좋을까 ?? 날짜 2010.09.30 12:18
글쓴이 관리자 조회 2495
15년 동안 직장 생활을 하며 가족을 부양했던 정모(42)씨. 퇴직 후 창업 준비를 하던 그는 업종 결정에 도움을 받고자 창업 컨설팅 회사를 찾았다 깜짝 놀랐다.



다소 권위적인 성격의 정씨는 아내의 힘을 빌리지 않고 ‘나홀로 창업’을 원했지만, 컨설턴트는 그에게 반드시 아내와 함께 창업해야 성공한다고 조언했기 때문이다.



권위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의 정씨와는 달리, 붙임성있는 성격과 호감가는 인상을 가진 정씨의 아내가 전면에 나서야 유리하다는 것이었다.



창업 전문가들은 이처럼 창업자의 성격과 그 업종과의 궁합이, 자금력이나 사업의 장래성 못지않게 향후 성패를 가름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한국창업개발연구원 유재수 원장은 “취업 때 자신의 적성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입사했다 낭패를 보듯, 아무리 유망한 업종이라도 창업자 성격과 영 다른 분야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이 분석하는 성격과 업종과의 몇 가지 ‘궁합’을 살펴보면 외식업의 경우 화술(話術)은 뛰어나지 않더라도 평소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이해심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반복 구매 가능성이 높은 외식업의 특성상,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서비스 정신이 단골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반면 상품 판매업은 대개 붙임성있는 성격에 적절한 화술 구사능력까지 갖춘 사람이 뛰어들어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



평상시 한 분야만 집요하게 파고드는 성격이라면 유행 업종보다는 평생을 직업으로 도전할 만한 업종을 선택하는 게 좋다.



이 밖에 창업자의 외모·나이가 그 업종의 이미지나 주고객층과 서로 어울리는가도 고려해 봐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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